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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100% 활용 9,527


냉동실을 활용하면 주방 일이 쉬워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시겠죠?

아래의 몇 가지 방법들만 활용해도 일이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우선 냉동실의 식품들을 모두 투명한 용기나 투명비닐에 보관합니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찾기 쉽고 장 보러 갈 때도 중복되지 않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먹다 남은 떡이나 식빵 등도 냉장실에 넣지 말고 딱딱하게 굳기 전에 냉동실에 넣어 두어 나중에 먹을 때에는 실온에서 해동시키면 냉동전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굳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늘은 한꺼번에 다져서 얼음케이스에 얼려 씁니다.
쓸 때마다 다지는 불편도 없어지고 색도 변하지 않는답니다.


불고기나 갈비 같은 음식들 한번 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기도
힘들고... 이런 음식들은 한번에 다량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한번에 먹을 만큼 위생 팩에 담아 냉동을 시키시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갑자기 손님이 와도 바로 손님상을 차릴 수 있겠죠?
물론 센스 있는 주부라는 인상도 받겠죠. 이제 정리가 대충 끝나셨나요?

그럼 이젠 각 식품들에 이름표를 달면 어떨까요?
아무리 냉동실에 넣어두어도 오래 보관하면 냄새도 나고 어떤 식품들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럴 때는 식품의 보관날짜라던가 정확한 이름 등을 표기하면 찾기도
쉽고 효율적으로 주방 일을 할 수 있겠죠?
준비물 : 분류표기용 라벨, 칼라라벨 등을 이용하셔도 좋아요.

냉동실에 정리해서 넣어야 할 음식물들이 너무나 많지만,
전 먹다남은 빵을 냉동실에 잘 넣어놓거든요.

상온이나 냉장실에 그냥 두면 습기가 빠져나가 빵을 못 먹게 되는데
냉동실에 넣어두면 수분까지 그대로 얼릴 수 있어
먹고싶을 때 상온에 몇분만 꺼내 놓으면 먹을 수 있답니다.





*여러장 뽑아놓고 필요할때마다 적어서 사용하시면 더욱 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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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잉크젯라벨[100매] LS-3105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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