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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12. 03. 05) - 한국폼텍, 사무·생활용품 라벨 국내 표준 자리매김
번호 : 712 등록일 : 2012-03-05 조회수 :1234
[다시 뛰는 강소기업]한국폼텍, 사무·생활용품 라벨 국내 표준 자리매김
[위기 극복 프로젝트]①브랜드 경영-한국폼텍
 
 

고유 브랜드는 기업과 고객을 신뢰로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

브랜드는 주로 상품(서비스)의 품질이나 기능을 보증하는데 사용돼 왔지만 근래에는 차별화를 위한 전략적 요소로 크게 활용되고 있다.

문제는 브랜드 구축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대기업은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라도 브랜드 파워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취약한 중견·중소기업은 투자에 망설이며 상반된 모습이다. 이들 기업에 있어 ‘브랜드’는 바로 ‘양날의 칼’인 셈이다.

 ▲김준형 한국폼텍 대표가 주력 제품인 주소용 라벨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폼텍은 지난 17년 간 ‘폼텍’이라는 브랜드로 사무·생활용 라벨시장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다.

 

폼텍이 시장에서 이처럼 가치를 인정받게 된 이유는 치밀한 사전 계획과 전용 소프트웨어(SW) 개발 등 특화된 브랜드 강화 전략이 시너지를 냈기 때문이다.

폼텍 브랜드 파워와 관련한 일화가 있다. 라벨업계 세계 1위의 미국 에이버리가 일본 시장에 이어 국내에서도 지사를 철수했다. 시중에서 ‘폼텍 정품’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라벨의 대명사가 된 한국폼텍의 아성을 깨지 못한 때문이다.

한국폼텍 김준형 대표는 “기업의 핵심 가치인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스토리(story)를 부여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면서 “콜센터 운영, 무료 SW 사용 교육 및 배포 등을 통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 생산공장에서 직원들이 자동화 설비로 라벨지를 생산하고 있다.
◇브랜드에 신뢰를 입히다= 한국폼텍은 지난 2005년부터 서울 서교동 사옥에 멀티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고객을 상대로 라벨과 SW 활용법을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폼텍이 추구하는 편리함과 효율성, 즐거움의 가치를 공유하며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

 

대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피스(Office)에 제품코드를 등록시켜 폼텍 자체를 라벨의 고유 명사로 만들었다. MS Office 97 이후 현재의 MS Office 2010 버전에 이르기까지 총 6번의 개정판에 모두 등록됐으며 국산 오피스인 한글, 훈민정음에도 규격과 제품코드가 들어가 있다.

김 대표는 “세계적인 MS 오피스 군에 제품 등록과 지속적인 버전 업그레이드는 국제적인 SW로 자리매김 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면서 “국산 SW를 제품과 함께 수출하게 된 것은 신뢰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각고의 노력에 대한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 70% 점유…외국에 역수출= 한국폼텍은 국내 사무·생활용 라벨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에 국내에 소개된 전산 출력 라벨과 관련 프로그램이 현재 폼텍의 브랜드로 다시 외국에 역수출 되고 있는 것은 제품과 SW(디자인프로7)가 통합된 하나의 브랜드로 각인됐기 때문이다.

한국폼텍은 내수는 물론 북남미 지역과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세계 곳곳에 제품을 수출 하고 있다. 미국과 홍콩을 비롯해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 쿠웨이트 등 중동과 알제리, 모로코, 케냐, 수단에 이르는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 폼텍이란 브랜드로 공급되고 있다.

특히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용자 중심으로 개발된 ‘디자인프로7’은 라벨 뿐만 아니라 명함이나 엽서, 카드, 포토스티커 등 다양한 출력 용지를 모두 디자인하고 출력할 수 있다. 그래픽 편집 기능과 데이터베이스(DB) 자동호환 및 생성, 바코드 생성 기능도 제공하며 성가를 높이고 있다. ‘디자인프로7’은 현재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5개 국어로 번역돼 지구촌에 뿌려지고 있다.

한국폼텍은 고급 시스템 다이어리 브랜드인 ‘이노웍스’와 노트류 전용 ‘웍스’를 2008년과 2010년에 각각 론칭하며 매출 증진에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브랜드의 파워는 들인 비용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needs)를 적기에 반영해 생명력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해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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